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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릴라PE의 인사이트를 만나보세요.
시장 트렌드, 기회, 장기적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관점을 제공합니다.
DREAM WITHIN A DREAM · 그림 속의 그림
2026년 8월 3일
4편 「PHOENIX OR PHANTOM」 속편 · 계약은 더 커졌다. 그리고 그 계약이 담보가 되기 시작했다
구조의 미학인가, 거품의 시작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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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3의 출사표…시장은 절반만 읽었다
2026년 7월 31일
Gorilla PE Insigh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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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OENIX OR PHANTOM
2026년 6월 17일
Gorilla PE Insights · Beyond 시리즈 · 4편
거품의 해부학 — AI 자금 순환과 물리 인프라의 잔존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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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USAL, NOT CASUAL
2026년 6월 5일
Gorilla PE Insights · Beyond 시리즈 · 3편
비약과 도약 사이 — 인과의 사다리와 물리 인프라의 통행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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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ALE UNSEALED — Unlocked 0.01%
2026년 5월 29일
Gorilla PE Insights · Beyond 시리즈 · 2편
스케일링 벽 너머, 미답의 99.99% — 학습 데이터 폭발과 메모리 수요의 이중 비대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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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R AND FEAR
2026년 5월 26일
Gorilla PE Insights · Beyond 시리즈 · 1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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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균의 시대가 저물고 정밀의 시대가 온다
2026년 5월 14일
이용권 | 고릴라PE 파트너
두당 10만원에서 100그램당 5만원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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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능은 싸졌다. 병목은 비싸졌다 - DeepSeek, SaaSpocalypse, TurboQuant가 반복해서 증명한 하나의 패턴
2026년 3월 28일
DeepSeek 쇼크 때도, SaaSpocalypse 때도, 지난주 TurboQuant 때도 시장은 먼저 팔았다. 그리고 거의 매번, 더 중요한 질문은 한참 뒤에야 등장했다. 효율이 높아졌다는 사실이 아니라, 그 효율이 수요와 병목을 어디로 옮기느냐는 질문이다.
기술 혁신은 수요를 없애지 않는다. 수요의 위치를 바꾼다. 비용이 내려간 층에서는 사용량이 폭증하고, 병목이 된 층에서는 가치가 쏠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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